2008년 10월 04일
불꽃놀이 구경갔다왔습니다.
뭐 본것까진 좋은데;;;
전 버스파입니다.
지하철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부대껴 앉는것도 싫고, 마주보고 앉는것도 싫고, 경치가 안보이는것도 싫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한번 더 갈아탈망정 버스를 애용해줍니다.
자연스럽게 버스를 탔습니다.
아 타는데까지도 30분은 기다린것 같네요;;;
네, 이녀석 여의도를 지납니다.
평소 1시간 거리를 2시간 반걸려....
그것도 2시간은 여의도에서 보낸대다가....
만원버스였습니다.
사람좀 적은 버스타겠다고 환승만 네번했습니다.
내가 미쳤지;;; 걍 지하철파들 손잡고 전철타고 올껄;;;
전 버스파입니다.
지하철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부대껴 앉는것도 싫고, 마주보고 앉는것도 싫고, 경치가 안보이는것도 싫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한번 더 갈아탈망정 버스를 애용해줍니다.
자연스럽게 버스를 탔습니다.
아 타는데까지도 30분은 기다린것 같네요;;;
네, 이녀석 여의도를 지납니다.
평소 1시간 거리를 2시간 반걸려....
그것도 2시간은 여의도에서 보낸대다가....
만원버스였습니다.
사람좀 적은 버스타겠다고 환승만 네번했습니다.
내가 미쳤지;;; 걍 지하철파들 손잡고 전철타고 올껄;;;
# by | 2008/10/04 23:51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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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강 불꽃놀이 다녀왔습니다.
더러운 폰카라 사진은 없습니다. 여의도는 지옥이라는 아저씨의 말에 여의도는 뭔 놈의 여의도 그냥 상수에서 모였습니다만 강으로 내려가는 길을 찾아헤매이다가 물이 너무 차 올라와서 강변에서 앉아서 보려는 야망은 분쇄당하고 주변 아파트 촌에 고도가 좀 높은 공원이 있길래 잠입해 들어가서 튀김과 맥주를 먹고 마시며 즐거이 불꽃놀이를 구경하고 왔답니다. 모임에 데려온 커플...이 아니라 부부는 돗자리 깔고 누워버리고 뭔가 참 각자의 방법대로 잘 ......more
걸어가면 다음날에 도착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