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3일
연예인 관련글을 포스팅하게 될줄이야;;;;
뭐 전에 황금어장 관련 한번쓴것 같기도 합니다만....
우선 최진실씨의 죽음에 명복을 빕니다.
뭐랄까;;;; 그리 흔치는 않지만 눈, 귀를 의심했다, 믿지 못하겠다....
가끔, 접하게된 소식의 현실성에 의심을 하곤 하죠.
정말 그랬습니다.
속사정이야 외부에서 왈가왈부 할일은 아니지만....
최진실씨가 자살을 하게 될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네, 정말요;;
문득 열 두어살 시절즘이 떠오릅니다.
요즘 잘나간다는 색시들의 브로마이드 팔듯 고인의 브로마이드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을때였죠.
학원가에서 나눠주는 광고지에도 고인의 사진이 달려있었드랬습니다.(불법이지만;;)
그러기를 언 20년 가까이, 국내 정상 언저리쯤에서(중간에 쉬긴 했지만) 죽 활동해온
정말 손꼽히는 여배우였는데 자살이라니;;;
요 근래들어 아마 가장 큰 자살사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인의 죽음도 아닌데 아직까지도 뭔가 현실감이 없습니다;;;
가뜩이나 나라 안팎으로 뒤숭숭한데...
우선 최진실씨의 죽음에 명복을 빕니다.
뭐랄까;;;; 그리 흔치는 않지만 눈, 귀를 의심했다, 믿지 못하겠다....
가끔, 접하게된 소식의 현실성에 의심을 하곤 하죠.
정말 그랬습니다.
속사정이야 외부에서 왈가왈부 할일은 아니지만....
최진실씨가 자살을 하게 될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네, 정말요;;
문득 열 두어살 시절즘이 떠오릅니다.
요즘 잘나간다는 색시들의 브로마이드 팔듯 고인의 브로마이드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을때였죠.
학원가에서 나눠주는 광고지에도 고인의 사진이 달려있었드랬습니다.(불법이지만;;)
그러기를 언 20년 가까이, 국내 정상 언저리쯤에서(중간에 쉬긴 했지만) 죽 활동해온
정말 손꼽히는 여배우였는데 자살이라니;;;
요 근래들어 아마 가장 큰 자살사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인의 죽음도 아닌데 아직까지도 뭔가 현실감이 없습니다;;;
가뜩이나 나라 안팎으로 뒤숭숭한데...
# by | 2008/10/03 03:05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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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렇게 급하게 가셨는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