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시험 끝~

아 귀찮은거 하나 해치웠습니다.
하여간;;; 뭐든 어릴때 해두는게 좋습니다. 그려;;
뭐 억시 나이먹은것두 아니지만;;
쯩은 담주에 나온다네요. 그전에 운전하면 무면허에염 하고 종이도 준;;;
기념으로 바로 담주에 끌고 멀리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차선변경 못해서 못돌아오는건 아닌지;;; ㄷㄷㄷ;;

by 아그라 | 2009/11/04 18:18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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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로리아 at 2009/11/04 19:21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5 08:56
감사합니다~ 유로님도 수능 잘보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Sion at 2009/11/04 20:47
<SYSTEM> '아그라' 님께서 살인 면허를 득템하셨습니다. (띠리딩띵~)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5 08:57
ㅋㅋㅋ신원 보증인으로는 널 부르마~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9/11/04 20:53
차선 못 바꿔 부산까지 갔다더라... 라는 실화를 직접 경험하실셈이신가보네요...
화이팅입니다. -ㅅ-;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5 08:57
하하;; 정말 그럴지도요;; 파이팅해야죠;;
Commented by DukeGray at 2009/11/04 20:57
저는 합격하고 바로 그날 나오던데 어디서 보셨길래...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5 08:57
전문학원요. 음.. 인쇄물까지 만들어놓은거 보면 이쪽은 원래 그런듯요?
Commented by DukeGray at 2009/11/05 21:30
저도 전문학원이었는 데...
아침에 시험보고 오후에 증서 받아서 바로 받았는 데 동네마다 다른가보네요.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6 23:50
동네마다 다른가봅니다~
Commented by 리하이트 at 2009/11/04 21:53
축하드립니다! 전 아직 도로운전 신청안했네요 끙 어서 해야하는데 -ㅁ-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5 08:57
감사합니다~ 하하;;
Commented by 청하 at 2009/11/04 23:04
오오'ㅂ' 축하드려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오늘 수요일이었네요....OTL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5 08:58
감사용~ 이번주는 토일 낮이나 시간날듯요?
Commented by 청하 at 2009/11/06 21:17
담주 월요일에 또 시험이라ㅇ<-<
다음주에 뵈어요;ㅅ;/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6 23:50
네넵 시험 잘보세요~
Commented by 로오나 at 2009/11/05 00:58
오오, 드디어 2차선 드리프트를 마스터한 건가. 목숨은 한참 후에 맡길게.(...)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5 08:58
후후 지옥을 맛보게 해주지.
Commented by 카라러브 at 2009/11/05 12:56
오오오, 대단하십니다! 저는 방향감각과 순발력 등등이 제로라서... ㅠ,ㅠ
제가 운전을 하는 순간 이 대한민국의 도로는 무법천지가 됩니다 ㅠ,ㅠ
모쪼록 즐거운 안전 운전 하세요~!! >_<!!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6 23:50
하하;;;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욱이 at 2009/11/05 13:30
오오오~ 합격했구나 ㅊㅋㅊㅋ~
나도 어서...ㅠㅠ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6 23:50
ㅋㅋ 뭐 차없다고 사람 죽냐;;
Commented by 하루 at 2009/11/05 21:28
차선변경... 의외로 나만빼고 다 베스트 드라이버라 다 피해가더라!! 라는 생황을 겪게 되면 쉽습니다.
그냥 드리밀면 알어서 브레이크 밟고 자리 만들어주더군요.

사고나도 그차는 뒤쪽이라 유리합니다.(엉?)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6 23:51
저도 그런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죽기싫음 알아서 피하겠죠; 하하;;
Commented by 에스페란테 at 2009/11/06 17:53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 저는 제 돈으로 차사기 전에는 면허 딸 생각이 ㅎㄷㄷ

땄다간 타고싶어서 근질근질하다 사고칠거 같아서요 ㅋㅋㅋ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6 23:51
하하;;;조심조심 타야죠.
Commented by 人間探究生活 at 2009/11/08 18:28
안녕하세요? 최근에 발행된 눈, 얼음 잘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생각이나 다시 천사를 위한 노래 를 다시 찾아 보았습니다. 읽어보면서 느꼈던 것은 제가 처음에 봤을 때 너무 안일하게 단정지었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다시 읽을 때는 이런저런 재미를 느끼면서 읽었습니다.

특히나 라휄의 정신적인 성장을 세밀하게 그려내신게 정말 감명깊었습니다. 보통은 그러한 부분이 낯간지러워지기 마련인데 처음 한두 군데를 지나니 익숙해져버린건지 애초에 설정을 잘 잡고 쓰신건지 헷갈릴 정도로 빠져들었습니다.
또한 읽다가 짐작이랄까 느낌이 왔는데... 아그라 님도 혹시 쓰면서 당황하거나 하시진 않으셨나요? 저는 뭐랄까 아그라 님께서 쓰실 때 뭔가 당혹감과 같은 느낌을 가지신채 쓰신 것 같은 느낌을 몇 군데 받아서요ㅋㅋ 저의 착각이라면 실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휄은 마지막 권에서 무슨 천연 색마 같은 느낌이 됐나요? 이건 좀 안습&분노의 느낌이;;;; 이상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9 16:03
재미있으시다니 다행이네요 하하;;
Commented by 人間探究生活 at 2009/11/09 01:21
그리고 궁금한 것이 생겨서 다시 질문 드립니다. 천사를 위한 노래는 기존의 데로드&데블랑 쪽의 세계와 비교해서 관련성이 있나요?

갑자기 생각나서 아르트레스를 찾아보니 '에틴'이라는 괴물이 등장하던데 이건 천사를 위한 노래에서 코넬리아 성을 방문할 때 라휄이 처치했던 괴물과 같던데... 특히나 세부적인 묘사가 동일한게 깜짝놀라게 했습니다ㅋ 연관성이 어떻게 되나요?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09 16:04
에틴은 그리스로마신화쪽인가? 오디세이아던가에 실제로 등장했던 거인의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암튼, 두 세계는 상관 없습니다~!아마도;;
Commented at 2009/11/09 16: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人間探究生活 at 2009/11/10 16:23
아르트레스 5권을 다시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눈, 얼음은 거기서 연결되는 건가요?ㅋㅋ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12 21:44
예, 거기서 연결되죠. 눈얼음은 구상자체는 진짜 오래전에 시작했죠. 딱히 잡히질 않아서 손놓고 있다가 이제야 쓴거입니다.
Commented at 2009/11/10 23: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11/12 21:46
아아, 그런일이 있었군요. 네 전 크게 신경 안씁니다. 오히려 이런식으로 글을 남겨주신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구요. 앞으로도 재미난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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