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면허시험 끝~
아 귀찮은거 하나 해치웠습니다.
하여간;;; 뭐든 어릴때 해두는게 좋습니다. 그려;;
뭐 억시 나이먹은것두 아니지만;;
쯩은 담주에 나온다네요. 그전에 운전하면 무면허에염 하고 종이도 준;;;
기념으로 바로 담주에 끌고 멀리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차선변경 못해서 못돌아오는건 아닌지;;; ㄷㄷㄷ;;
하여간;;; 뭐든 어릴때 해두는게 좋습니다. 그려;;
뭐 억시 나이먹은것두 아니지만;;
쯩은 담주에 나온다네요. 그전에 운전하면 무면허에염 하고 종이도 준;;;
기념으로 바로 담주에 끌고 멀리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차선변경 못해서 못돌아오는건 아닌지;;; ㄷㄷㄷ;;
# by | 2009/11/04 18:18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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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ㅅ-;
아침에 시험보고 오후에 증서 받아서 바로 받았는 데 동네마다 다른가보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오늘 수요일이었네요....OTL
다음주에 뵈어요;ㅅ;/
제가 운전을 하는 순간 이 대한민국의 도로는 무법천지가 됩니다 ㅠ,ㅠ
모쪼록 즐거운 안전 운전 하세요~!! >_<!!
나도 어서...ㅠㅠ
그냥 드리밀면 알어서 브레이크 밟고 자리 만들어주더군요.
사고나도 그차는 뒤쪽이라 유리합니다.(엉?)
땄다간 타고싶어서 근질근질하다 사고칠거 같아서요 ㅋㅋㅋ
특히나 라휄의 정신적인 성장을 세밀하게 그려내신게 정말 감명깊었습니다. 보통은 그러한 부분이 낯간지러워지기 마련인데 처음 한두 군데를 지나니 익숙해져버린건지 애초에 설정을 잘 잡고 쓰신건지 헷갈릴 정도로 빠져들었습니다.
또한 읽다가 짐작이랄까 느낌이 왔는데... 아그라 님도 혹시 쓰면서 당황하거나 하시진 않으셨나요? 저는 뭐랄까 아그라 님께서 쓰실 때 뭔가 당혹감과 같은 느낌을 가지신채 쓰신 것 같은 느낌을 몇 군데 받아서요ㅋㅋ 저의 착각이라면 실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휄은 마지막 권에서 무슨 천연 색마 같은 느낌이 됐나요? 이건 좀 안습&분노의 느낌이;;;; 이상이었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아르트레스를 찾아보니 '에틴'이라는 괴물이 등장하던데 이건 천사를 위한 노래에서 코넬리아 성을 방문할 때 라휄이 처치했던 괴물과 같던데... 특히나 세부적인 묘사가 동일한게 깜짝놀라게 했습니다ㅋ 연관성이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