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한 주가 무슨;;; 하루같이 지났네요;;

블로그 포스팅 날짜를 보고 깜딱놀라서 급포스팅합니다;;;

세월빠르다 하는 얘기 많이 들어봤지만;;;
군대서 휴가나왔을때 이래로 이렇게 시간 빨리간거 처음같습니다;;;
무슨 시간가는게;;;

뭐 이사땜시 바쁘기도 했고;; 하루도 안빼놓고 뭔 일이 있는 주이기도 했고요;
슬슬 윗집은 정리가 끝나가는데 이제 아랫집;; 아으;; 토나와;;

암튼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소홀한점 죄송하므니다~

by 아그라 | 2009/09/22 12:33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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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9/09/22 15:02
ㅎㅎ 집 정리가 힘들어요 ;ㅁ;...
저도 이사하고 며칠을 ... 정리에 정리 정리 정리.. ㅠ_ㅠ 먼 세간살이가 7년만에 그리 늘었는지 ㄷㄷ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9/23 09:07
그르죠. 구석구석 짱밖아두었던 물건만으로 한집 채우고 남을지경이니;;; 한참 올렸는데도 아랫집에는 짐이 한가득입니다;; ㅋ;;;
Commented by 리하이트 at 2009/09/22 17:38
일이 너무 없어도 힘들고 너무 많아도 힘들고 그렇죠 ㅎㅎ ~_~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9/23 09:07
후;; 전 일 없음 안힘들던데요;; 한가한가 백수생활~ 만세~
Commented by 카라러브 at 2009/09/22 19:51
아아아
벌써부터 이사갈 때 집 안에 약...간 모아둔 소장용 책들을
어떻게 곱~게 곱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역시... 이사가기 전에 제 손으로 뽁뽁이 잔뜩 넣어서 포장해 두어야 할까봐요 -_-;;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9/23 09:08
그러게요~ 약~ 간의 책이지만 참;; 음.. 포장이사 같은거 할 생각이시고, 책이 상처입는게 싫다면 따로 포장을 해두는게 좋을겝니다.
Commented by 하루 at 2009/09/23 09:11
집이 가지고 싶습니다!
집이 없어서 자주 옮기다보니
책장은 꿈도 못 꾸고 옷장안에 책을 쑤셔넣고 삽니다 ㅠㅠ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9/23 09:17
후~ 우리에겐 쉬프트가 있지 않습니까? 청약부으면서 기회를 노려보심이... 랄까.. 집을 말하긴 10년 이르십;;;
Commented by 하루 at 2009/09/23 09:23
청약은 붓고 있지만.. 딱히 쉬프트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건 수도권에서만 시행하는거잖아요.
...
초장기 전세던가??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9/23 09:38
예~ 초장기 전세. 10년 이던가 암튼 그 이상 전세로 살고, 그 기간 지나면 감가상각 빼고 구입도 가능하고... 전세값도 물가기준이던가? 그걸로 오르니 감당할만 하고... 암튼 뭐 이래저래 괜춘한듯 하더군요. 음.. 수도권만이던가? 함 찾아보세요. 솔직히 지금같은 시대에 서민 아파트사는건 좀 무리고.. 시프트나 빌라 정도가 선택지인데... 앞으로 집값 올라야 솔직히 그닥일듯 하고, 차라리 시프트가 자금운용도 유리하고 생활환경도 쾌적하고.. 나을듯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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