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2일
6월 12일
네, 그럭저럭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어쩌니저쩌니해도 쉴땐 들 쉬어야죠~
쓰실것이 없는 분들을 위한 오늘의 주제는~
내가 가진 물건 중에 가장 오래된것은~!
먼 옛날 에뜨랑제라는 껌이 있었죠.
껍데기에 시가 한수씩 적혀있는....
본격 문학 기호품;; 이었던듯.
어렸을때는 껌을 꽤 많이 씹었는데, 왠지 병신같지만 멋있어서;;
에뜨랑제 껌종이를 좀 모았었습니다.
백과사전 책갈피에 꽂아놨었는데... 아직도 한장 남아있더군요.
원체 뭘 모으는 성격이 아니라....
나름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정확히 언제인진 기억이 안나는데... 20년 살짝 넘은듯요? 9살쯤때 즘이니까....

어쩌니저쩌니해도 쉴땐 들 쉬어야죠~
쓰실것이 없는 분들을 위한 오늘의 주제는~
내가 가진 물건 중에 가장 오래된것은~!
먼 옛날 에뜨랑제라는 껌이 있었죠.
껍데기에 시가 한수씩 적혀있는....
본격 문학 기호품;; 이었던듯.
어렸을때는 껌을 꽤 많이 씹었는데, 왠지 병신같지만 멋있어서;;
에뜨랑제 껌종이를 좀 모았었습니다.
백과사전 책갈피에 꽂아놨었는데... 아직도 한장 남아있더군요.
원체 뭘 모으는 성격이 아니라....
나름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정확히 언제인진 기억이 안나는데... 20년 살짝 넘은듯요? 9살쯤때 즘이니까....

# by | 2009/06/12 23:59 | 이야기해요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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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을 사면 왠지 조그마한 만화를 주는 껌도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는데;
........ 인간의 상품화가 아닐까 우려되긴 하지만.
제가 가진 물건 중에 가장 오래된 건 역시 '저', Karaluv겠죠........ (사실 다른 건 생각이 안 나요 우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