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아놔 병무청에서 뭔가가 왔습니다. 부재중이라 못받았는데
설마 동원? 그럴듯한데.... 썩을;;; 며칠이려나.;;

암튼간에 아무거나 쓸수 있는 공간입니다~

쓸것이 없는 분들을 위한 주제~

군대, 혹은 군인, 하면 떠오르는 한줄평!

아 동원 진짜 죽도록싫;;; 재입대하는 기분이에요.
동원갈때 쯤엔 더럽게시리 군대꿈까지 꿔요.
아직도 두번남았는데....
친구들은 전부 민방윈데...
아흑;;

by 아그라 | 2009/06/10 23:59 | 이야기해요 | 트랙백 | 덧글(34)

트랙백 주소 : http://agra79.egloos.com/tb/14318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리하이트 at 2009/06/10 01:25
군대
하면 이제 앞으로 2년 가량을 고생할 곳 ㅠㅠ..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0:45
절헌... 뭐 좀있음 내무실까지 침대방으로 바뀐다니;;; 훨 나질겁니다.
Commented by 무운 at 2009/06/10 02:17
내 미래를 암울하게 만들 예정인 한가지. ㅠㅠ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0:45
어캐어캐 지내다보믄 또 가는게 2년이니 하하;;
Commented by 나그네 at 2009/06/10 02:19
인간이 어떻게 변할지 알수 없는 곳 ㅠㅠ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0:46
다른건 몰라도 인간이 참 게을러져서 나오더군요;; 뭔가 일이 있을거 같음 요리조리 도망다니는;;
Commented by Sion at 2009/06/10 02:31
예비군이 뭐임? 동원이 뭐임? 군대가 뭐임? 먹는 거임? 우걱우걱? ( <- )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0:46
님 닥.
Commented by 링캣 at 2009/06/10 03:14
통신보안 임경배임다!!!

라고 남편이 연애할 때 전화받으면서 저한테 한 잠꼬대였지요-ㅅ-;;;;
전화 잘못 건 줄 알았슘미다-ㅅ-;;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0:47
흠;;; 잘못들슴다. 이것도 자주하죠;;;;
Commented by 멈머미 at 2009/06/10 03:22
걸레 ㅜㅜ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0:47
미싱!
Commented by 청하 at 2009/06/10 03:57
개고생.
뭐 군대가서 좋아진 사람을 못봤네요-_-;
시간낭비 체력낭비 인생낭비라는 느낌ㅠㅠ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0:47
낭비는 심하죠;; 근데 사회서 버릇들 원래 안좋았던 인간들은 가서 고쳐오는것도 많아요. 가끔 넌 좀 갔다와야겟다 하는 인간들 꽤 보인달까;;
Commented by 사아기 at 2009/06/10 09:08
예비군...... 학교에서 가가지고 총만 쏘고 왔는데도 피곤해 죽을 지경이더군요o<-<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0:48
흠;; 그래도 학교 예비군이 좋긴 좋아요;; 아으;; 학교나 다시들어갈까;;
Commented by 로오나 at 2009/06/10 11:24
크크크. 댁도 동원이군. 잘 다녀와. 올해의 동원은 댁이 알고 있던 그 동원이 아닐껴. 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2:03
동원 7월 중순이다. 뭐 7월엔 비가오거나 무지덥거나 둘중 하나라.... 절대로 되게 못해;; 라고 장담할수 없는것이 우리의 뭐병치하.
Commented by BlueBreaker at 2009/06/10 12:18
ㅋㅋㅋㅋㅋㅋ 동원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올해 2시간 남았음.

2시간 받으러 부대까지 가야함.. 아우 귀찮아 ㅋㅋㅋ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13:11
헉 염장으로 들린다능? 오늘부터 기우제나 지내야지.... 한달정도 빌면 어캐어캐 되지 않을라나
Commented by 페이스 at 2009/06/10 22:02
사람이 살 곳이 못되는 곳에서 꿋꿋하게 버틴 독한 사람들이랄까...

한 2년 사람이길 포기하고 살았던;; ㅡㅡㅋ


동원때 비가 많이 오면 좋지만 어중간하게 오면 또 그게 완전히;;;

우비 입어야 되고, 하라는거 다해야되고... 옷에 냄새가 그냥^^;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22:05
그쵸;; 여름비만 믿고 가는겁니다;;; ㄱㄱ;;; 아으;; 확실히 군대는 사람살곳 못되긴 해요;
Commented by 베니아 at 2009/06/10 22:25
작업.....

그리고 바다.. 가 생각나네요.

해안가에 부대가 있었어서 ㅎㅎ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22:44
절헌. 바다가 트라우마시겠군요;;
Commented by 하루 at 2009/06/10 22:42
아악!! 저도 올해 포함 3번 남았습니다.. 친구들은 민방위 ㅠㅠ
커그에서 예비군 글 올라오는거 보면 올해부터 빡세진거 같던데 말이죠;;
작년에서 11월 말에 가서 MGB 다리건설까지 예비군들을 직접 부려먹던데 더 힘들어지면 ㅠㅠ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0 22:45
흠... 배째죠 뭐;; 아프다는데 지가 어쩔거. 현역때도 아프다고 다쨌는데... 땡깡엔 장사없심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9/06/11 00:15
3년전 제 마음 한 쪽을 아리게 만든 것?
지금까지도 그 때를 생각하면 먹먹하게 만드는 단어.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1 02:54
킁, 몬가 상상이 가는 얘기네요. 인연이란게 참 묘~ 하죠.
Commented by 욱이 at 2009/06/11 01:29
예비군이 뭐지? 동원? 동원참치??? ^^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1 02:55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9/06/11 02:24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 ...아... 가고나니 왜 이리 짠하지...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1 02:55
뭐여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라;;; 짠한거 보니 군대 잼나게 갔다왔나보네;;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9/06/11 02:57
얼마 전에 서거한 사람 있잖아. 15년짜리 계약으로 무기 잔뜩 산 군국주의자...
...다 반품했지만...(........)
Commented by 아그라 at 2009/06/11 12:55
ㅋㅋ 날것 뜰것은 친애뭐병은 필요없으심. 전장병의 허공답보 등평도수화를 계획중이시거든. 하샹예비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