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5일
난생처음 이벤트에 머리를 들이밀어 보았습니다~
원래 인생 제비운과는 우리은하의 나선팔길이만큼 거리가 있는고로,
신경끄고 삽니다만.... 어쩌다보니;;;
왠지 코레일 회원이 되어서, 포인트를 꽤 쌓아두었습니다.
코레일발 스팸이 살짝 귀찮아질 무렵....
코레일 포인트를 건 어둠의 도박이 있음을 알게되어.....
연극에 천 포인트 배팅때려봤습니다.
회원등급따라서 당첨확율이 틀리다고 하니.... 함 기대를 해볼까요~
(6개월 한정이지만 전 사파이어~회원. 제가 가입권유한 회원들이 다른 회원을
모집할때마다 15프로씩 포인트가.... 정말?)
ps. 어린이날이네요. 근데 여기 어린이 안오죠?;;
12세 이하는 오지마세요. 정서함양에 안좋아요, 여기.
ps2. 연휴도 끝~ 1일에서 5일 퍼펙하게 쉰 근로자들에게... 저주있으라~!
학생 제외입니다.
# by | 2009/05/05 12:57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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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엄흐나;;
난생처음 이벤트에 머리를 들이밀어 보았습니다~와~ 신나라~!됐다네요~왠지;; 사람들이 이런거 잘 몰라서 신경 안쓰나보네요.1.02:1이라도 당첨 안되는것이 본인의 기본적인 제비운인것을....;;(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정말 안된적 있음;;)미달이 아니고서야 붙었을리가 없지요;;자, 그럼 같이 갈 사람만 찾음;;; 아 놔; 안될거라 생각하고 신경도 안썼는데;;본인인증이라 남 줄수있는 표도 아니고;;;연극이라...;;첨가는거라 난이도 낮은걸로 일단 ......more
명예 역장이 되어서 활동하면 나중에 증서도 주고 사진도 게재한다능~
철도원에 도전해보라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