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한 달 단위로 흐릅니다. 이야기해요

눈떠서,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똥기저귀갈아빨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갈고, 기저귀 빨고, 기저귀 갈면
하루가 갑니다.

한달 내내 하루도 안빼고 세탁기가 돌았지만,
다행히 전기세는 별로 안나왔습니다.
1등급 맞나봅니다.

아무튼 그랬더니 아해가 이쁘게 큽니다. 예쁜 것.


제법 말도 합니다. 우어 에어컨, 우앙, 아우아, 뭐 이런 단어들인데..
자꾸 왜 에어컨 거릴까요;;; 아빠는 돈 없단다. 선풍기도 비싸서 못사고 있는데...

참고로 아기는 정말 응애 하고 웁니다.
거짓말 안보태고 진짜 응애 하더라고요;;
보통 배고플때 우는게 응애인데.... 요새는 응애 하고 우는것도 모잘라...
응, 애, 하고 말합니다. 밥달란 뜻입니다;;

아직 추워 바깥나들이는 무리지만, 감기한번 없이 건강히 자라니 다행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야기해요

네 참 정신없던 2011년이 흘렀습니다.

간단히 근황

책 나오고 있음, 하지만 바빠서 안써짐.

집안일 매우 많음. 결론은 정신없음.

블로그 같은거 할시간 없음.

뭐 대강 이렇습니다.

작년일을 간단히 요약합니다.


끗.

요약 잘 되었죠?

참고로 딸이지만, 장군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쁩니다.

새해 즐거운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ps. 그간 댓글에 답글 못달았습니다. 그 점 죄송합니다.^^

비가 참 어마어마 왔습니다. 이야기해요

집 앞 개천이 불어서 난리도 아닙니다~ 아직 침수피해는 없지만...
반지하 집은 늘 후덜덜 합니다;;;



상단 크롭한 사진입니다. 백로는 비와서 좋답니다. 물고기도 잘잡히고....
다들 미리 대비하여 비피해 없으시길~

벌써 올해도 반이 갔네요~ 이야기해요

시간 참 무섭게 갑니다.
달사진도 몇번 안찍었는데 벌써 보름달이고;;;
(샤프니스 살짝 준 사진입니다.)

남은 반년도 힘차게 가보자고요~ 하하;;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