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1일
2012
광고영상 나올때부터 나름 관심이 있어서....
어제 보고왔습니다.
아 네.... 화장실가고싶어 죽을뻔한건 둘째치고;;;
뭐랄까, 확실히 계속 긴장하게 만드는 부분은 나름 대단했습니다.
초반 30분정도는 너무 장황한 느낌.
캐릭터는 두셋쯤 쳐냈어도 괜찮았을듯 싶고...
비행사라던가;; 개달구 다니는 이상한 술집여자라거나;;
장점이야 뭐 누가 뭐래도 파괴 장면들과 거기서 도망치는 부분들.
스케일도 스케일인데... 뭔가 운전면허 따두길 잘했다;;; 연습더해놔야지;;
라는 결론 밖에 안나오는;;; 이걸 긴박하다고 해야하는지;;
저놈은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애매한;;;
그야 그렇다 치고 가장 크게 지적하고 싶은건 새아빠.
이건 뭐;; 감동도 없고;;; 나름 준 주연급인데....
어째 비행기 조종사만도 못한 마지막 장면;;;;
게다가 마누라의 변심은 1분도 안걸리고...
새남편 죽었음 애도는 못할망정;;;
아얘 캐러 자체를 거세했어도 영화흐름상 아무 문제 없었을듯...
이랄까 오히려 부드러워졌을지도요?;; 루즈한 부분도 꽤 줄어들테고;;
암튼 3프로쯤 부족한 영화였습니다. 애초에 재난영화에 별 기대는 않지만;;
ps. 간만에 2시간 넘어가는거 보자니 완전 힘들;;;
ps2. 10억 유로면 1조 7천억 이상인데... 세상에 부자 참 많구나.
배한척당 10만명에 7호까지면 70만명인데....어 총 10만명이었나?;; 암튼;;
어제 보고왔습니다.
아 네.... 화장실가고싶어 죽을뻔한건 둘째치고;;;
뭐랄까, 확실히 계속 긴장하게 만드는 부분은 나름 대단했습니다.
초반 30분정도는 너무 장황한 느낌.
캐릭터는 두셋쯤 쳐냈어도 괜찮았을듯 싶고...
비행사라던가;; 개달구 다니는 이상한 술집여자라거나;;
장점이야 뭐 누가 뭐래도 파괴 장면들과 거기서 도망치는 부분들.
스케일도 스케일인데... 뭔가 운전면허 따두길 잘했다;;; 연습더해놔야지;;
라는 결론 밖에 안나오는;;; 이걸 긴박하다고 해야하는지;;
저놈은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애매한;;;
그야 그렇다 치고 가장 크게 지적하고 싶은건 새아빠.
이건 뭐;; 감동도 없고;;; 나름 준 주연급인데....
어째 비행기 조종사만도 못한 마지막 장면;;;;
게다가 마누라의 변심은 1분도 안걸리고...
새남편 죽었음 애도는 못할망정;;;
아얘 캐러 자체를 거세했어도 영화흐름상 아무 문제 없었을듯...
이랄까 오히려 부드러워졌을지도요?;; 루즈한 부분도 꽤 줄어들테고;;
암튼 3프로쯤 부족한 영화였습니다. 애초에 재난영화에 별 기대는 않지만;;
ps. 간만에 2시간 넘어가는거 보자니 완전 힘들;;;
ps2. 10억 유로면 1조 7천억 이상인데... 세상에 부자 참 많구나.
배한척당 10만명에 7호까지면 70만명인데....어 총 10만명이었나?;; 암튼;;
# by | 2009/11/21 18:23 | 트랙백 | 덧글(5)









